눈 내리는 날은

Posted at 2014.02.10 19:17 | Posted in 잡담

모두가 느리게 걸어간다. 모두가 느긋하게 걸어간다. 오늘은 느긋한 잠을 청하리.

눈 내리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잠을 청하리. 내일, 내일만큼은 휴교하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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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이하 학생의 꿈이었다고 합니다.
    저도 개학 안 했으면 좋겠어요. 그렇다고 진짜 안하면 그대로 백수되니 그건 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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