ひとしずくP & やま△ - 箱庭の夢 (ver. lino)

Posted at 2013.09.29 21:50 | Posted in 감상
乾いた土にそっと 雨粒が流れてく
카와이타츠치니솟토아마츠부가나가레테쿠
매마른 땅에 살짝 빗방울이 흘러가

降りだした小雨が 黒い服の袖を濡らす
후리다시타코사메가쿠로이후쿠노소데오누라스
내리기 시작한 가랑비가 검은 옷의 소매를 적셔

蓋つきのベッドで 花びら毛布は暖かい?
후타츠키노벳도데하나비라모-후와아타타카이
뚜껑 달린 침대에 꽃잎 모포는 따뜻하니?

咽せ返るような白百合 君はぐっすりと眠ってるの
무세카에루요-나시라유리키미와굿스리토네뭇테루노
목메어 우는 듯한 흰 백합, 넌 푹 잠들어있어

昔君が見た夢 二人は鳥になり飛び立つ
무카시키미가미타유메후타리와토리니나리토비타츠
옛날에 네가 꾼 꿈, 우리가 새가 되어 날아가

空の果てを探して ずっとずっと飛び続けて
소라노하테오사가시테즛토즛토토비츠즈케테
하늘의 끝을 찾아 계속 계속 날아

羽失った鳥は 飛べないまま一人
하네우시낫타토리와토베나이마마히토리
날개를 잃은 새는 날지 못한 채로 혼자

暗い夢に堕ちた 君を待ち続ける
쿠라이유메니오치타키미오마치츠즈케루
검은 꿈에 빠진 널 계속 기다려

終われない愛の中で 君は瞳を閉じた
오와라나이아이노나카데키미와메오토지타
끝없는 사랑 속에서 넌 눈을 감았어

ただ 寝てるんでしょう?
타다네테룬데쇼-
그저 잠들어 있는 거지?

ただ 寝てるんでしょう?
타다네테룬데쇼-
그저 잠들어 있는 거지?

狭い箱のベッドの上
세마이하코노벳도노우에
좁은 상자 속 침대 위

そんなに寝心地いいのかな?
손나니네고코치이이노카나
그렇게나 잠자기 편한 걸까?

そろそろ目覚めてもいいよ?
소로소로메자마테모이이요
슬슬 일어나도 괜찮아

ねぇ ねぇ もう 朝だよ
네-네-모-아사다요
있지, 있지, 벌써 아침이야

羽失った鳥は 飛べないまま一人
하네우시낫타토리와토베나이마마히토리
날개를 잃은 새는 날지 못한 채로 혼자

暗い夢に堕ちた 君を待ち続ける
쿠라이유메니오치타키미오마치츠즈케루
검은 꿈에 빠진 널 계속 기다려

叫んで祈ってもがいても 君の夢は覚めない
사켄데이놋테모가이테모키미노유메와사메나이
외치고 기도하고 발버둥쳐도 네 꿈은 깨어날 수 없어

ねぇ 瞳を開けて
네-메오아케테
저기, 눈을 떠줘

ねぇ 瞳を開けてよ
네-메오아케테요
있지, 눈을 떠줘

君失った僕は 飛べないまま一人
키미우시낫타보쿠와토베나이마마히토리
널 잃은 난 날지 못한 채 혼자

暗い夢に堕ちて 羽を待ち続ける
쿠라이유메니오치테하네오마치츠즈케루
검은 꿈에 빠져 날개를 계속 기다려

終われない愛の中で 叫び声は止まない
오와레나이아이노나카데사케비코에와야마나이
끝없는 사랑 속에서 고함 소리는 멈추지 않아

まだ 飛び立てない
마다토비타테나이
아직 날 수 없어

まだ 飛び立てない
마다토비타테나이
아직 날 수 없어

http://blog.naver.com/min_9346/100189824213

http://nicovideo.jp/watch/sm21107944

이런 사람이 생기도록 지금부터 열심히!

신고

Name __

Password __

Link (Your Website)

Comment